이 짧은 글에서 내가 이해하는 세상을 다 표현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돈이 좋은걸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돈을 무조건 아껴서.. 맹목적인 저축을 하기 전에
한번은 거쳐야할것이 있으니,
돈맛을 보는것이다.
물론 이제막 월급을 받기 시작한 입장에서 '진짜 돈맛'을 보기엔 힘들겠지만
자신이 버는 벌이에 맞춰서 가능한 많은 돈을 써봐야한다
그래야......돈을 더 쓰고싶어지고, 더 커다란 부를 위한 마음가짐이 생긴다고나 할까
뭐..잘못된 소비 습관이 생기면 바로잡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어차피 그런 사람이라면 열심히 모을 그릇도 안된다고 생각함
덕분에..올해에는 내가 번돈의 대부분을 써버렸지만
이정도 즐겼으니, 돈을 모아야할 시기라고 생각함
써야할곳은 써야겠지만...전보다 아껴써야지
왜냐고????
나의 투자는 올바르지만..내 소비행태가 나의 투자의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니까 ㅋㅋ
작년...주식에 입문(?) 한뒤 현재까지의 실현손익
물론 현재 보유하고있는것도 약간 수익이 있긴한데..실현한건아니니까..
물론...올해 세계경제가 오르락 내리락한 덕분이기도 하지만
약 700중 150은 작년..나머지 550은 올해 수익을 낸것이다
투자금액은 작년 초기 200만원으로 시작해서...월급이 조금 남을때마다 꼬박꼬박 모은것이지
물론 내가 이정도 벌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만의 투자 전략을 소신것 밀어붙였고 여기까지 왔다는건 자랑.
내 꿈을 아주 일부분만 설명하자면,
나는 강남구민이 될 남자다!!!!
결론 : 이제는 아껴쓰자ㅠㅠ